2026 북중미 월드컵 손흥민 멕시코 타코 맛집 방문 소식
2026 북중미 월드컵 손흥민 멕시코 타코 맛집 방문 소식
2026년 06월 14일 07:46

[ 요약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멕시코 현지 타코 전문점을 방문해 팬들과 소통했다.
손흥민과 대표팀 동료들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타코 맛집에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멕시코 현지 타코 전문점을 방문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손흥민은 이재성, 김승규, 송범근 등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과달라하라 차풀테펙 거리의 타코 맛집을 찾았다.
멕시코 폭스스포츠는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과 동료들이 타코 가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도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 팬들은 손흥민과 대표팀을 보기 위해 몰려들며 식당 주변이 북적였다. 손흥민에게 사인을 받으려는 팬들의 열정이 뜨거웠으며, 선수들은 친절하게 팬들과 소통했다.
타코 전문점 직원 알란은 폭스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선수들은 매우 예의 바르고 친절했다”며 “손흥민과 직접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과카몰리 소스가 들어간 타코 알 파스토르와 소고기 타코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문은 월드컵 일정 중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기록됐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