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6세 여동생 사주 공개와 연예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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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6.13

김구라 아들 그리, 6세 여동생 사주 공개와 연예인 가능성

2026년 06월 13일 01:14

김구라 아들 그리와 여동생 사주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래퍼 그리가 6세 여동생의 사주에서 연예인 팔자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으며, 아버지 김구라는 방송 활동을 신중히 결정할 계획이다.

사주 전문가는 일찍 태어난 동생이 부의 사주를 가질 가능성이 크다며,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개성에 맞는 일을 할 것이라 조언했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김동현)가 6세 여동생의 사주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그는 어린이 전용 사주집에서 동생이 ‘연예인 팔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가 여동생을 어린 시절부터 방송에 노출하지 않고, 방송 활동의 장단점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방송 활동을 시킬 계획이 있으나 아직은 아니다.

그리의 여동생은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있었으며, 사주 전문가는 이를 ‘부(富)의 사주’로 해석했다. 이는 보통 남들과 차별화된 삶을 살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사주 전문가는 동생이 꼭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개성에 맞는 일을 하게 될 것이라며,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는 향후 진로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김구라는 2020년 12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해 2021년에 둘째 딸을 얻었으며, 가족의 새로운 삶과 함께 방송 활동의 방향성도 주목받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