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체코전 응원 교통·안전 수칙 안내
서울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체코전 응원 교통·안전 수칙 안내
2026년 06월 10일 02:22

[ 요약 ]
서울시는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체코전 응원 시 대중교통 이용과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응원전 당일 출근 시간대와 겹쳐 광화문·종로 일대 교통 혼잡이 예상되며, 시민들은 여유 있는 이동 계획과 충분한 수분 섭취, 햇볕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서울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과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번 응원전은 체코전뿐만 아니라 멕시코전과 남아공전에도 진행된다.
경기 응원 시작 시각이 출근 시간대와 겹쳐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종로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교통 혼잡이 우려되어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적극 활용하고 여유롭게 이동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는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평소보다 일찍 집을 나서거나 대체 경로를 이용해 이동 계획을 세울 것을 권장했다. 주요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 주변도 혼잡할 수 있으니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행사 당일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시민들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양산, 모자 등 햇볕 차단 용품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장시간 야외에서 머무르는 만큼 폭염 피해 예방이 중요하다.
서울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응원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며, 대중교통 이용과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모두가 즐거운 응원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