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트리플A에서 맹타 휘두르며 빅리그 재진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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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6.08

김혜성, 트리플A에서 맹타 휘두르며 빅리그 재진입 노린다

2026년 06월 08일 02:05

김혜성 트리플A 경기 활약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혜성은 트리플A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빅리그 복귀를 위한 강한 신호를 보냈다.

지난달 빅리그에서 강등된 김혜성은 트리플A에서 타격감을 회복하며 시즌 타율 0.296을 기록 중이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8일 라운드록 익스프레스와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김혜성은 전날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이날 멀티히트로 타격감을 되찾아 5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올 시즌 트리플A에서 13경기 동안 타율 0.296, 5타점, 1도루, 13득점, OPS 0.696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6일 빅리그에 올라갔으나 지난달 30일 다시 트리플A로 강등된 김혜성은 이번 경기에서 첫 타석부터 우전 안타로 출루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혜성은 앞으로도 트리플A에서 꾸준한 성적으로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