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조별리그 상대 체코·멕시코 모의고사 승리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조별리그 상대 체코·멕시코 모의고사 승리
2026년 06월 05일 07:51

[ 요약 ]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한국과 맞붙는 체코와 멕시코가 모의고사 경기에서 각각 승리하며 본선 준비를 마쳤다.
체코는 과테말라를 3-1로, 멕시코도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경기력 점검을 완료했다. 한국은 12일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맞붙는 체코와 멕시코가 5일 열린 마지막 모의고사 경기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며 본선 준비를 마무리했다.
체코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고, FIFA 랭킹 41위인 체코는 앞서 코소보를 상대로도 승리를 기록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이 경기에서 체코는 후반 27분 키 199cm의 토마시 호리가 헤더 골로 결승골을 넣었고, 후반 34분 데니스 비신스키가 쐐기골을 추가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멕시코 역시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경기력을 점검했고, 이로써 두 팀 모두 2026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과의 대결 준비를 마쳤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2일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와 맞붙으며, 이번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을 세워 본선에 임할 예정이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