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26 월드컵 출전 선수 순자산 7위 기록
손흥민, 2026 월드컵 출전 선수 순자산 7위 기록
2026년 06월 04일 05:52

[ 요약 ]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순자산 7위에 올랐으며, 약 1518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영국 더선은 손흥민을 토트넘의 전설이자 한국 축구 영웅으로 소개하며, LAFC 소속과 A매치 최다 득점 도전도 주목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이 영국 더선이 발표한 출전 선수 순자산 상위 10명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의 추정 순자산은 약 7400만 파운드(약 1518억원)로, 전체 7위에 해당한다.
더선은 손흥민을 ‘북런던에서 10년간 활약한 토트넘의 전설’로 평가하며 현재 LAFC에서 뛰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대한민국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에 도전 중인 점도 강조했다.
손흥민은 한국에서 영웅적인 위상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브랜드 광고 계약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그의 순자산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순자산 순위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0억 파운드), 2위는 리오넬 메시(7억4200만 파운드), 3위는 네이마르(3억3400만 파운드), 4위는 킬리안 음바페가 차지했다.
이번 순자산 순위는 월드컵 출전 선수들의 경제적 가치를 보여주는 지표로, 손흥민의 글로벌 인기와 상업적 성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