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게임 앞둔 한국 수영 대표팀, 역대 최고 전력 자신감
2026 아시안게임 앞둔 한국 수영 대표팀, 역대 최고 전력 자신감
2026년 06월 04일 09:21

[ 요약 ]
김효열 감독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보다 더 강력한 전력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수영 대표팀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며 해외 대회 경험과 실전 점검을 통해 아시안게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효열 한국 수영 감독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 전력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보다 더 강력하다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이번 대표팀은 최승일 트레이너를 비롯해 김우민, 김영범, 양재훈, 윤지환, 이주호, 지유찬, 황선우 등 9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표팀은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호주 시드니의 올림픽 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호주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합니다. 이 대회는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높이고 해외 대회 분위기를 익히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난 3월 국가대표 선발전 이후 진천 선수촌에서 합숙 훈련을 진행해 온 경영 선수단은 이번 해외 훈련을 통해 그간 쌓은 체력과 기술을 점검하고 아시안게임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국외 훈련은 9월 19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까지 약 100일 남은 시점에서 진행되어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과 전력 강화에 매우 의미 있는 일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효열 감독은 “아시안게임 대비 선수 선발과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해외 대회 참가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자신감 고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