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여자오픈 2024, 한국 골퍼 6년 만의 챔피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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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6.03

US 여자오픈 2024, 한국 골퍼 6년 만의 챔피언 도전

2026년 06월 03일 01:53

US 여자오픈 한국 골퍼 도전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2024년 US 여자오픈이 6년 만에 한국 골퍼의 챔피언 배출을 목표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막한다.

미국 LPGA 투어 5대 메이저 중 하나인 US 여자오픈은 한국 선수들이 역대 10회 우승하며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2024년 US 여자오픈이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카운티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총상금 1200만 달러 규모의 이 대회는 81회째를 맞으며 LPGA 투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US 여자오픈은 미국골프협회(USGA)가 단독 주관하며, LPGA 투어 5대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세계 여자 골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한국 선수들은 1998년 박세리의 맨발 투혼 우승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0회 우승을 기록하며 이 대회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박인비, 유소연, 전인지, 박성현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US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한국 여자 골프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골퍼들은 6년 만의 챔피언 배출을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팬들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