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 WBC 준비 착착 진행 중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2시간전

한국 야구 대표팀, WBC 준비 착착 진행 중

2026년 02월 25일 23:16

한국 야구 WBC 준비 중 선발진 소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WBC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

부상 선수 속에서도 선발진이 정리되고 있다.

부상 악재가 연이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우려가 되었던 선발진이 나름대로 정리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이번 평가전에서의 성과가 향후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선발 마운드에 오른 선수들로는 소형준(KT 위즈), 류현진(한화 이글스), 곽빈(두산 베어스), 고영표(KT) 등이 있으며, 이들은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대표팀 선발진의 깊이가 부족한 만큼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다.

초기 K-베이스볼 클래식 평가전과 사이판 1차 캠프에 참여했던 원태인(삼성 라이온즈)과 문동주(한화)가 유력한 선발 후보로 꼽혔으나, 두 선수 모두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 이로 인해 대표팀은 선발 후보를 다시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문동주의 대체 선수로 고영표가 합류하게 되었으며, 그는 그 빈자리를 잘 메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원태인의 경우 불펜 유영찬(LG 트윈스)이 새로 합류해 추가적인 선발 전력 보충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년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대표팀 막내 정우주(한화)가 깜짝 선발로 나서 3이닝 무실점 호투를 보였으나, WBC에서는 그의 활약이 더욱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