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고지대 원정 선발 출전
손흥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고지대 원정 선발 출전
2026년 05월 07일 01:12

[ 요약 ]
손흥민은 2026 북중미챔피언스컵 4강 2차전 톨루카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고지대 경기 경험을 쌓는다.
LAFC는 1차전 승리로 유리한 고지에 있으며, 손흥민의 활약이 결승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손흥민이 속한 LAFC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멕시코 톨루카의 해발 2670m 고지대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치른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에게 고지대 경기 경험을 쌓을 중요한 기회다.
LAFC는 지난달 30일 열린 1차전 홈 경기에서 톨루카에 2-1로 승리해 이번 2차전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결승 진출이 확정된다. 원정 다득점 규정에 따라 선취골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대회에서 LAFC는 2023년 준우승 이후 3년 만에 결승 무대를 노리고 있으며, 손흥민의 활약이 팀의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LAFC는 두 차례(2020, 2023년) 준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는 해발 2670m의 고지대로, 선수들의 체력과 적응 능력이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손흥민은 멕시코 크루스 아술과의 경기 경험도 가지고 있어 고지대 적응에 유리하다.
이번 경기는 LAFC와 손흥민에게 중요한 도전이자, 2026 북중미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을 위한 결정적 순간이다. 팬들은 손흥민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