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승혜 임신 발표, 김해준과 결혼 후 첫 소식 공개
개그우먼 김승혜 임신 발표, 김해준과 결혼 후 첫 소식 공개
2026년 05월 04일 13:53

[ 요약 ]
개그우먼 김승혜가 임신 17주 차임을 밝히며, 남편 김해준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다고 전했다.
김승혜는 2024년 10월 김해준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개그계 대표 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개그우먼 김승혜(39)가 4일 자신의 임신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김승혜는 17주 차 임신 중이며, 조심스럽게 좋은 소식을 전했다.
김승혜는 2024년 10월 개그맨 김해준(39)과 결혼해 개그계 23호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약 1년간 교제 후 결혼했다.
김승혜는 2007년 SBS 공채 9기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하다.
남편 김해준은 2018년 tvN ‘코미디 빅리그’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여러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김승혜는 “처음인 엄마 아빠라 부족하지만 열심히 잘 해내겠다”며 팬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