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 유튜브 언행 논란 사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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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5.04

개그맨 양상국 유튜브 언행 논란 사과 발표

2026년 05월 04일 09:17

양상국 유튜브 언행 논란 사과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개그맨 양상국이 유튜브 예능 '뜬뜬'에서 불거진 언행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그는 불편을 끼쳐 죄송하며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양상국의 논란은 연애관 대화 중 나온 발언에서 비롯됐으며, 유재석과의 대화에서도 긴장감이 형성됐다. 논란 후 양상국은 SNS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 메시지를 전했다.

개그맨 양상국(43)이 유튜브 예능 '뜬뜬'에서 발생한 언행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편함을 느낀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번 논란은 연애관을 주제로 한 대화에서 양상국이 ‘평생 할 자신이 없으면 시작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발언을 하면서 불거졌다. 이 발언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유재석이 ‘사랑하니까 가끔은 데려다주면 좋지 않냐’고 말하자 양상국은 이에 반대하며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응수해 긴장감을 더했다.

논란이 확산된 뒤 양상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판 댓글이 달리자 ‘조심하도록 하겠다’며 사과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이번 사건은 유튜브 예능 출연자들의 언행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양상국의 사과가 논란을 일단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