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프로듀서 피독과 기상캐스터 김가영 결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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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5.04

BTS 프로듀서 피독과 기상캐스터 김가영 결별 소식

2026년 05월 03일 16:02

피독과 김가영 결별 소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BTS 프로듀서 피독과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2024년 초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본업에 집중하며 관계가 멀어졌고, 공개 커플로 알려진 후 약 1년 만에 헤어지게 됐다.

방탄소년단(BTS) 프로듀서 피독(강효원)과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2024년 초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일에 집중하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됐다.

피독은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다수를 작사·작곡한 대표 프로듀서로, ‘상남자’, ‘불타오르네’, ‘피 땀 눈물’, ‘봄날’ 등 유명 곡들을 작업했다.

김가영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로 방송을 시작해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24년 초 라디오에서 피독과의 연애를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24년 연애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 커플로 주목받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각자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멀어지게 됐다.

이번 결별 소식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으며, 양측 모두 앞으로의 활동에 집중할 계획임을 알렸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