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결혼운에 실망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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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결혼운에 실망한 사연
2026년 02월 25일 06:46

[ 요약 ]
전현무가 결혼운에 대한 예언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는 대신 건물 구매에 대한 긍정적인 예언을 들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방송인 전현무가 족상 전문 역술인과 함께 신년 운세를 점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역술인은 전현무의 발을 보고 그의 행운선이 뚜렷하다고 전하며, 그의 운이 강해 해코지를 해도 오히려 그 피해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역술인은 올해 전현무에게 더 좋은 운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며, 신년에는 건물 하나를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결혼운에 대한 예언은 그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그는 2027년에 인연이 있을 수도 있지만, 만남이 있더라도 결국 헤어진다는 말을 듣고 한숨을 쉬었다. 전현무는 이 말을 듣고 '안 만날래. 건물과 사랑에 빠지겠다'고 응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과 이수지는 전현무를 놀리며 '대상 받으면 뭐하냐, 건물 있으면 뭐하냐'고 말했다. 전현무는 결혼운에 대한 예언에 대한 실망을 숨기지 못하며, 대신 자신의 미래에 대한 다른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처럼 전현무는 사랑보다는 물질적인 행복에 더 큰 기대를 품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의 유머러스한 반응은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