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홈쇼핑 품질 논란에 휘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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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홈쇼핑 품질 논란에 휘말리다
2026년 02월 25일 09:14

[ 요약 ]
임성근 셰프가 홈쇼핑 제품 품질 문제로 논란에 직면했다.
온라인 리뷰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많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음주 운전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에 복귀한 후, 이번에는 홈쇼핑 판매 제품의 품질 문제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설 연휴를 앞두고 판매된 임성근의 LA 갈비가 온라인에서 여러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25일 방송가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소비자는 '양이 적다'는 불만을 제기했으며, '고기 질이 좋지 않다'거나 '기름이 너무 많다'는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반면, 일부는 '맛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전체적인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이러한 비판은 임성근의 과거 이력과 맞물려 중소기업에 미칠 피해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임성근 측은 현재까지 이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홈쇼핑 방송은 강행된 상태다. 이는 그의 과거 논란에도 불구하고 방송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임성근은 2015년 올리브TV의 '한식대첩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올해 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그의 음주 운전 및 폭행 전과가 드러나면서 방송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