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피아니스트 4인 추모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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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한국 대표 피아니스트 4인 추모 무대

2026년 02월 25일 09:22

한국 피아니스트 4인 추모 음악회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들이 모여 추모 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고 정주영 회장의 서거 25주기를 기리기 위한 자리이다.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출연한다. 이는 고 정주영 현대차그룹 창업회장을 기리는 특별한 무대이다.

특히 조성진과 임윤찬이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서는 만큼, 이 공연은 한국 피아노계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두 연주자의 협연이 기대되는 가운데, 관객들은 이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판타지’,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2번’, 바그너의 ‘탄호이저’ 서곡, 리스트의 ‘헥사메론’ 등 다양한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의 세부 프로그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각 연주자들이 어떤 작품을 맡을지가 관객들의 큰 관심사로 남아 있다.

이번 음악회는 고인의 업적을 기리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미래를 조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