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 신곡 ‘Eyes on me’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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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맨, 신곡 ‘Eyes on me’ 발표
2026년 02월 25일 07:19

[ 요약 ]
밴드 헤이맨이 신곡 ‘Eyes on me’를 공개했다.
이번 곡은 새 소속사 루비레코드와의 첫 음원이다.
헤이맨(HeyMen)은 25일 신곡 ‘Eyes on me’를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곡은 새 소속사인 루비레코드와 계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원으로, 올 상반기 발매 예정인 EP의 선공개 싱글이다. 이는 2024년 싱글 ‘Photograph’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신곡이다.
헤이맨은 도영(보컬), 수호(드럼), 이셈(베이스), 테리킴(기타)로 구성된 4인조 팝록 밴드이다. 이들은 혁오 밴드에서 활동했던 한수호와 세션 연주를 해온 베이시스트 이셈이 합류하면서 현재의 멤버 구성으로 완성되었다.
신곡 ‘Eyes on me’는 타인의 시선 속에서 존재가 더욱 또렷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곡은 기존 팝록 사운드에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여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 작품이다.
헤이맨은 2018 올댓뮤직X인디스땅스, MU:CON 2020, 2021 펜타유스스타 등 다양한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Mnet의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도 톱5에 오른 바 있다.
신곡 ‘Eyes on me’는 지난 23일 정오에 벅스와 스포티파이 등 주요 플랫폼에서 공개되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