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의 미국 유학 시절 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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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애니의 미국 유학 시절 이야기 공개

2026년 02월 25일 05:11

애니의 유학 시절 일화 이야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유학 시절이 화제다.

송자호 대표가 함께한 일화를 전했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애니(24·본명 문서윤)의 고등학교 미국 유학 시절에 대한 이야기가 최근 알려졌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서 주목받고 있다.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대표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애니와의 유학생활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유학생끼리 같은 학교는 아니더라도 서로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애니와 함께했던 친한 모임에 대해 이야기하며, ‘당시 애니의 집안 배경을 친구들이 모두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신세계 딸이라는 소문이 퍼져 있었지만, 친구들은 그 사실을 티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서 ‘애니가 나보다 잘 살았지만, 중견기업 자제들이 오히려 돈을 많이 썼다’고 말하며, 재벌 3세들은 학생 시절 돈이 부족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유학생활의 경험은 그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또한, 송 대표는 애니와 함께 밥을 먹던 중 신형 에어팟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는 일화를 덧붙이며,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를 암시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