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LG트윈스 시구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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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아이들 미연, LG트윈스 시구자로 나서

2026년 04월 09일 05:48

아이들 미연, LG트윈스 시구 현장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그룹 아이들 미연이 LG트윈스 시구자로 등장한다.

미연은 이번 시구가 네 번째이며, 승리 요정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들 멤버 미연이 오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 시구로, 미연은 LG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고 나선다.

미연은 과거에도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과 2025년 잠실 홈 개막전에서 시구를 맡았으며, 두 경기 모두 LG트윈스가 승리하여 '승리 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시구 소감으로 ‘LG트윈스의 시구자로 초대받아 감사하다’며, 멀리서 응원했던 팀에 힘을 보낼 수 있도록 멋진 시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이들의 메인보컬인 미연은 뛰어난 가창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비주얼 메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솔로 미니 2집 'MY, Lover'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해외 페스티벌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