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양성 프로그램 시작
웹툰 작가 양성 프로그램 시작
2026년 04월 09일 06:25

[ 요약 ]
다온크리에이티브가 웹툰 창작자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다.
웹툰·웹소설 출판사 다온크리에이티브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주관으로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글로벌 흥행 웹툰IP 창작자 양성 과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 웹툰 작가들을 위한 실무형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은 웹툰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창작자를 발굴하고, 실무 중심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웹툰 창작에 대한 역량을 갖춘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2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멘티들은 총 11명의 현직 웹툰 작가로 구성된 멘토에게 1:1로 배정되어 소수정예 방식으로 운영된다. 멘토링 과정은 다온크리에이티브의 제작PD도 직접 참여하여 더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비 웹툰 작가를 꿈꾸는 지원자들은 자신의 오리지널 스토리 및 콘티, 원고, 작화 등을 제출하여 평가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연재 경험이 있는 현직 웹툰 작가들과의 정기적인 멘토링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예비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