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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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

2026년 02월 25일 05:42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발언으로 논란에 휘말렸다.

그는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47)이 최근 자신의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소셜미디어 스레드에 '하고 싶은 말을 한 것'이라고 언급하며 기자들의 역할을 인정했다. 김동완은 이달 17일, 성매매 합법화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현실을 비판했다. 학교와 교회, 파출소 앞에서도 유흥가가 존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의문을 제기했다. 김동완은 이러한 문제를 숨기지 말고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라는 논리는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김동완은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을 통해 그는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경제적 측면에서도 언급했다. 또한,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성매매의 합법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결국 논란이 커지자 그는 스레드를 닫았고, 자신의 발언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