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감독, 첫 플레이오프 진출 성공
소노 감독, 첫 플레이오프 진출 성공
2026년 04월 08일 19:30

[ 요약 ]
손창환 소노 감독이 팀을 첫 플레이오프에 이끌었다.
그는 부임 첫 해부터 뛰어난 지도력을 보여주고 있다.
남자프로농구에서 손창환 소노 감독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그의 지도력은 주목받고 있다. 선수 시절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그는 프로에서 네 시즌을 소화한 후 조용히 농구화를 벗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농구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노 감독은 부임 첫 시즌부터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2023년 창단 이후 두 시즌 연속 8위에 머물렀던 소노는 이번 시즌 팀을 창단 첫 6강 플레이오프로 이끌어내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5일 정관장을 상대로 65-61로 승리하며 최소 6위를 확보하고, '봄 농구'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는 소노의 지도력과 팀의 전반적인 발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소노 감독은 경기 운영과 선수 관리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그동안 스타 감독들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던 그는 이제 자신의 색깔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번 시즌의 성과는 앞으로의 농구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그의 지도력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