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최민석 활약으로 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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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두산 베어스, 최민석 활약으로 웃다

2026년 04월 09일 08:04

두산 베어스 최민석 활약 소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두산 베어스의 선발투수들이 부진 속에서도 최민석이 선전하고 있다.

최민석은 올 시즌 첫 두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이번 시즌 기대를 모았던 선발투수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은 2경기에서 2패와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현재 어깨 부상으로 휴식 중이다. 국내 에이스인 곽빈 역시 2경기에서 1패와 평균자책점 7.27을 기록하며 팀의 고민을 더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두산은 5선발로 낙점된 최민석의 활약 덕분에 희망을 찾고 있다. 최민석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지명된 유망주로, 이번 시즌 두 경기에서 11.2이닝을 소화하며 단 1점(비자책점)만 내주고 1승을 기록했다. 특히 8일 잠실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2이닝 동안 3안타, 5사사구, 6탈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첫 승을 거두었다.

최민석은 지난해 시즌부터 두산의 미래를 책임질 선발투수로 큰 기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17경기에 등판해 3승3패와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의 변화구와 제구력은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이번 시즌 두산의 선발진이 흔들리는 가운데 최민석의 활약이 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팀은 그의 활약을 통해 다시 한 번 상승세를 탈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최민석의 성장을 발판 삼아 팀의 부진을 극복하고 더 나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팬들과 코칭 스태프는 그의 향후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