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 선고받은 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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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 선고받은 남태현

2026년 04월 09일 05:45

남태현 음주운전 사건 관련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징역 1년과 벌금 100만 원을 부과했다.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의 가수 남태현 씨가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의 허준서 부장판사는 남 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형과 벌금을 결정했다.

재판부는 남태현이 음주운전으로 인해 신체적 위험을 초래했으며, 이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형량 결정 시 남태현의 자백과 반성의 태도를 고려했으나,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재범 가능성은 무시할 수 없는 요소로 작용했다.

남태현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은 상태에서 제한속도를 초과하여 운전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큰 사고를 일으켰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도망 염려가 없다고 판단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았고,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