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며느리와의 만남에서 피부 시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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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며느리와의 만남에서 피부 시술 언급
2026년 02월 25일 01:53

[ 요약 ]
전원주가 며느리와 함께 가발을 맞추며 피부 시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며느리는 전원주를 보고 60대처럼 보인다고 언급했다.
배우 전원주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며느리와 함께 가발을 맞추러 간 이야기를 전했다. 전원주는 1939년생으로 현재 87세이며, 며느리와의 돈독한 관계를 자랑했다.
전원주는 며느리가 살림을 잘 해주고 자신을 많이 도와준다고 칭찬하며, 남대문 시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며느리가 아들처럼, 딸처럼 자신에게 잘 대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두 사람의 돈독한 유대감을 나타낸다.
며느리는 전원주를 보고 주름이 펴진 것 같다는 감상을 전하며, 얼굴이 완전히 60대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최근 피부과에서 여러 시술을 받았고, 비용이 500만원을 넘는다고 하자 놀라면서도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