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에나 오픈 2026, 호스피탈리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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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더 시에나 오픈 2026, 호스피탈리티 강화

2026년 04월 08일 02:29

더 시에나 오픈 2026 대회 식음 운영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더 시에나 그룹이 KLPGA 대회의 식음 운영을 향상시켰다.

우승자 고지원 프로는 식사의 맛에 큰 만족을 표했다.

더 시에나 그룹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2026’에서 제주에서 뷔페와 식기, 세팅 요소를 공수하여 식음 운영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 우승자인 고지원 프로는 인터뷰에서 ‘그 어느 대회보다 식사가 맛있어 대회 참석하러 가는 길이 즐거웠다’고 언급하며 현장 호스피탈리티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 대회를 단순한 경기 운영의 장으로 한정짓지 않고, 그룹이 축적해온 호텔 및 리조트의 식음 역량을 현장에 구현하기 위해 힘썼다고 밝혔다.

대회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었다. 일반적으로 골프장 식음 서비스는 운영 효율을 고려해 단일 메뉴나 단품 중심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대회는 보다 세심한 메뉴 구성과 세팅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그룹 측은 이번 대회에서 제공한 다양한 식사와 세팅이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시에나 그룹은 제주에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며, 이번 대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더욱 발전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