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GS칼텍스와 재계약 협상 중
실바, GS칼텍스와 재계약 협상 중
2026년 04월 08일 11:11

[ 요약 ]
GS칼텍스가 챔피언 MVP 실바와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영택 감독은 실바와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태웅 전 현대캐피탈 감독은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선수들을 유혹하기 위해 '우리 팀에 오면 500번만 때려도 된다'고 말했다. 이는 선수들에게 GS칼텍스 팀의 매력을 부각시키기 위한 발언으로, 실제로 팀에서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GS칼텍스의 실바는 2025~2026시즌 동안 총 2474번의 공격을 시도하며 팀 공격의 47.9%를 차지했다. 이는 외국인 선수의 성과가 팀 성적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외국인 농사가 시즌 성적에 중요하다는 말을 증명한다.
GS칼텍스는 오프시즌 동안 실바와의 재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영택 감독은 챔피언결정전 준비로 인해 아직 재계약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고 전했다.
실바는 현재 재계약 여부에 대한 확답을 하지 않았지만, 감독은 그가 은퇴하지 않는다면 팀과 계속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팀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결정이 될 것이다.
GS칼텍스 팬들은 실바의 재계약 여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의 결정이 팀의 다음 시즌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