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7년 만에 정규 4집 '개화' 발표
악뮤, 7년 만에 정규 4집 '개화' 발표
2026년 04월 08일 05:54

[ 요약 ]
남매 듀오 악뮤가 정규 4집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YG엔터를 떠난 후 첫 작품이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스타’에서 자작곡 ‘다리꼬지마’를 부른 남매 듀오 악뮤(AKMU)는 그 이후로 10년 넘게 성장해왔다. 이찬혁과 이수현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악뮤의 정규 4집 ‘개화(FLOWERING)’는 그들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발표한 첫 앨범으로, 2019년 발표한 ‘항해’ 이후 7년 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과 선공개곡 ‘소문의 낙원’을 포함하여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모든 곡은 이찬혁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악뮤는 앨범 소개에서 ‘긴 항해 끝에 발견한 각자의 강점과 취향을 활짝 피워냈다’고 언급하며, 자신들의 음악적 성장을 자랑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악뮤는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