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스완지시티 무승부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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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스완지시티 무승부에 기여
2026년 02월 25일 02:36

[ 요약 ]
엄지성이 소속된 스완지시티가 프레스턴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엄지성은 선발 출전해 활발한 플레이를 펼쳤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엄지성(24)이 소속팀 스완지시티와 함께 챔피언십 경기에서 프레스턴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는 2025~2026시즌 챔피언십 34라운드로, 25일 웨일즈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스완지는 이 경기를 통해 승점 1을 추가하며 현재 리그 14위에 위치하고 있다. 스완지의 시즌 성적은 13승 7무 14패로 승점 46점이다. 프레스턴은 12승 13무 9패로 승점 49점으로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경기 초반 스완지는 전반 26분에 프레스턴의 다니엘 제비슨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후반 50분에 리암 쿨렌의 극적인 동점골로 경기를 무승부로 이끌었다.
엄지성은 이날 선발로 출전하여 4-2-3-1 포메이션에서 왼쪽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는 75분 동안 뛰며 팀의 공격에 기여했다.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엄지성은 후반 30분에 리암 쿨렌과 교체되기 전까지 기회 창출 3회, 수비가담 2회 등으로 다양한 플레이를 보이며 평점 7.0을 기록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