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아자르, 핑크퐁 노래 부르다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1시간전

에덴 아자르, 핑크퐁 노래 부르다

2026년 04월 06일 22:45

에덴 아자르가 핑크퐁 노래를 부르는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축구 스타 에덴 아자르가 핑크퐁의 '베이비샤크'를 불렀다.

아자르는 5명의 자녀 덕분에 이 노래를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에덴 아자르는 지난해 한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수영 실력을 선보이는 중에 핑크퐁의 유명한 노래 '베이비샤크 뚜루루뚜루'를 불렀다. 그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애가 5명이라 14년째 이 노래를 듣고 있다'고 웃으며 답했다.

더핑크퐁컴퍼니의 대표 IP들이 글로벌 키즈 패밀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지난달 기준으로 전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2100억 뷰를 넘어서며, 구독자 수는 3억 명에 이른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한국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외국 어린이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더핑크퐁컴퍼니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어 유튜브 콘텐츠의 조회수는 약 111억 뷰로, 전년의 28억 뷰에 비해 약 4배나 급증했다.

한국어 채널의 해외 시청자 비중도 75%에서 90%로 증가했다. 이는 콘텐츠를 한국어로 즐기는 10명 중 9명이 외국인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미국과 브라질에서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이러한 성장은 핑크퐁의 콘텐츠가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