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70년: 역사의 기록, 미래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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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신문 70년: 역사의 기록, 미래의 비전

2026년 04월 06일 19:30

신문 70년 기념 세미나 현장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고품질 저널리즘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필수 과업이다.

세미나에서 AI 시대 신문의 대응 방안도 논의되었다.

제70회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6일,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신문 70년: 역사의 기록, 미래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기조 강연을 맡은 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미국 언론학자 제임스 캐리의 말을 인용하며 저널리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저널리즘이 민주주의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신문 저널리즘의 본질은 사실 확인과 맥락 제공, 책임 있는 편집, 그리고 공공성 유지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솔루션 저널리즘'으로의 진화를 요구했다.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신문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주제 발표는 김위근 박사가 맡았다.

김 박사는 신문사가 '기술기업'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해야 함을 강조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