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 둘째 임신 소식 전해
배우 이유영, 둘째 임신 소식 전해
2026년 04월 05일 23:35

[ 요약 ]
배우 이유영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그녀는 오는 9월에 출산할 예정이다.
배우 이유영(36)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소식을 전했다. 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예정일은 9월로, 많은 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유영은 임신 소식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친구들과의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모르겠다'라며 벚꽃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여 부부가 되었으며,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이유영은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녀는 '간신'(2015), '그놈이다'(2015),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2016), '나를 기억해'(2018)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2019), '함부로 대해줘'(2024), '서초동'(2025)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