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5년 만에 여자부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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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GS칼텍스, 5년 만에 여자부 챔피언 등극

2026년 04월 05일 19:30

GS칼텍스 여자부 프로배구 챔피언 우승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GS칼텍스가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시즌 첫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GS칼텍스는 쿠바 출신의 특급 선수 실바의 활약 덕분에 6경기 전승으로 무패 우승을 차지했다.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의 승리는 GS칼텍스에게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정규리그에서 3위에 올랐던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정상에 오른 최초의 팀으로 기록되었다.

여자부 프로배구에서는 정규리그 3위와 4위 간의 승점 차이가 3 이내일 경우에만 준플레이오프가 진행된다. 이번 시즌 GS칼텍스가 이 조건을 충족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우승한 첫 번째 팀으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이는 팀의 전술과 선수들의 단결력이 더해져 이루어진 멋진 성과라 할 수 있다.

GS칼텍스는 앞으로도 이러한 기세를 이어가며 더 큰 성과를 이루길 기대하고 있다. 팬들의 응원과 함께 더 많은 우승을 목표로 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