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딸, K팝 뮤비 출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딸, K팝 뮤비 출연
2026년 04월 05일 01:31

[ 요약 ]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그녀는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에서 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인 샤일로 졸리가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 티저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 속에서 샤일로는 여러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며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 그녀의 모습은 클로즈업 되기도 하며, 특히 엄마인 졸리와 매우 닮은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영상에 대해 세계 각국의 유튜브 이용자들은 '정말 엄마랑 똑같이 생겼다'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미국 ABC 방송 등 외신들은 샤일로가 부모의 유명세가 아닌 미국에서 열린 공개 오디션을 통해 뮤직비디오 댄서로 선발되었음을 보도했다.
샤일로는 몇 년 전부터 댄서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19세다. 그녀는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졸리와 피트의 첫 자녀로, 어릴 적부터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2016년 부모가 이혼한 이후에는 졸리와 함께 살고 있으며, 그녀의 댄서 활동은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K팝 뮤직비디오 출연은 샤일로가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샤일로 졸리는 앞으로도 댄서로서의 경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해졌으며, 그녀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