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초반 맹타로 선두 질주
SSG 랜더스, 초반 맹타로 선두 질주
2026년 04월 05일 00:59

[ 요약 ]
SSG 랜더스가 초반 매서운 타격으로 리그 선두에 나섰다.
박성한과 고명준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팀 성적을 이끌고 있다.
SSG 랜더스가 최근 매서운 타격을 앞세워 KBO리그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특히 박성한과 고명준이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팀 성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SSG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이어갔다.
현재 SSG는 7경기 중 6경기를 승리하며 6승 1패로 NC 다이노스와 함께 공동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팀의 득점은 64점으로 리그에서 가장 활발한 편이며, 팀 타율은 0.321로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보다 낮지만 득점에서는 앞서고 있다.
팀의 4번 타자 김재환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이 같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박성한과 고명준의 활약 덕분이다. 두 선수는 현재까지 각각 5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박성한은 26타수에서 14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538을 기록하고 있고, 고명준 또한 27타수에서 14안타로 타율 0.519로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현재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비록 시즌 초반이지만 SSG 랜더스의 공격력이 인상적이며, 향후 경기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