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네 아이의 아빠 된다
김동현, 네 아이의 아빠 된다
2026년 04월 04일 13:46

[ 요약 ]
종합격투기 출신 김동현이 넷째 아이의 아빠가 된다.
그는 방송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김동현은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의 8주년 특집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는 ‘저희 집에 넷째가 생겼다’고 전하며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방송 중 김동현은 첫째 아이가 8살이 되어 프로그램의 성장 궤적과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놀토’의 8주년에 맞춰 아이도 넷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과 첫째부터 셋째까지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왔다. 출연진들은 김동현의 소식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아내 송하율 씨와 결혼하여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의 가정은 더욱 확장되며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네 아이의 아빠가 되는 김동현은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의 행복한 가정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