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더시에나오픈에서 홀인원 3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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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일전

KLPGA 더시에나오픈에서 홀인원 3개 발생

2026년 04월 04일 08:45

KLPGA 더시에나오픈 홀인원 기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더시에나오픈에서 박성현과 이예원, 고지원이 홀인원 기록.

총상금 10억원의 대회에서 특별한 순간이 연출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국내 개막전인 더시에나오픈에서 3개의 홀인원이 발생하며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10억원이다.

박성현은 4번 홀에서 홀인원에 성공하며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4번 홀은 파3 코스이며, 박성현은 162야드에서 아이언 샷을 시도해 홀컵에 공을 집어넣었다.

이예원과 고지원도 같은 날 7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였다. 이들은 각각 156야드 거리에서 티샷을 성공시켰으며, 두 선수의 뛰어난 샷이 돋보였다.

7번 홀에서의 홀인원에는 2300만원 상당의 디사모빌리 리네로제 토고 소파가 부상으로 걸려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박성현은 홀인원 기록으로 5년간의 제주 컨트리클럽 명예 회원권과 100만원 상당의 토니모리 상품권을 수상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