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세 쌍둥이 아들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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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송일국, 세 쌍둥이 아들 근황 공개

2026년 04월 04일 00:33

송일국과 세 쌍둥이 아들 이야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송일국이 아들과 아내의 최근 이야기를 전했다.

KBS '불후의 명곡'에서 가족의 일상과 사춘기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송일국이 KBS 2TV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에 출연해 세 쌍둥이 아들의 근황과 판사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은 방송에서 처음으로 노래를 부르며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라는 사실과 민국이가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들에게 '불후'에 나간다고 말했을 때 민국이가 놀라며 코웃음을 쳤다고 전했다. 이는 세 쌍둥이 아들들이 아빠의 활동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준다.

송일국은 아들들의 사춘기와 관련된 일화도 나누었다. 그는 현재 아들들이 사춘기의 한가운데에 있다고 언급하며, 매일 기도를 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가 법원에서 일해도 사춘기가 오냐는 질문에 송일국은 반항은 주로 자신에게 온다고 설명했다. 이는 가족 간의 역할 분담과 아들들의 반항심에 대한 이야기다.

김준현은 사춘기 아들들이 아빠가 방송에서 자신들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하자, 송일국은 카메라를 향해 아들에게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