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주연 '프로젝트 헤일메리', 박스오피스 1위
라이언 고슬링 주연 '프로젝트 헤일메리', 박스오피스 1위
2026년 04월 04일 01:42

[ 요약 ]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7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36만명에 달하며 역주행 중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영화로, 개봉 17일 만에 신드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개봉한 이 영화는 전날 5만8052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라섰다.
이 영화는 개봉 후 꾸준한 입소문과 아이맥스 관람 열풍 덕분에 급속도로 관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앤디 위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중학교 과학교사 '라일랜드 그레이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고슬링은 그레이스를 연기하고, 잔드라 휠러도 출연한다. 이 영화의 연출은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를 만든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감독이 맡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같은 날 5만2014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지난 2월 4일 개봉 이후 하루를 제외하고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다.
이로 인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관객들의 큰 관심을 끌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