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야구 첫 회, 한화 이글스 대 두산 베어스
불금야구 첫 회, 한화 이글스 대 두산 베어스
2026년 04월 04일 01:41

[ 요약 ]
KBS 2TV '불금야구' 첫 방송에서 한화가 두산을 11대6으로 이겼다.
박용택 해설위원은 한화의 홈런을 칭찬하며 경기 해설을 진행했다.
KBS 2TV가 방영한 평일 야구 중계 프로그램 '불금야구'의 첫 회에서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를 11대6으로 이기는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경기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정규 시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4회 초에 터진 한화의 페라자의 홈런은 박용택 해설위원의 큰 찬사를 받았다. 그는 이를 두고 '최신상 기술'이라고 언급하며 경기의 흥미를 더했다.
한화는 2회부터 무려 4점을 획득하며 경기를 주도했고, 에르난데스는 승리 투수가 되었다. 반면 두산은 선발 투수 플렉센이 어깨 통증으로 조기 투구를 중단하며 힘든 경기를 치렀다.
두산 팀은 수비에서 실책이 발생하는 등 어려운 상황을 겪었고, 공격에서도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결국 한화는 승리를 확정지으며 자신감을 얻었다.
그러나 박용택 해설위원은 한화의 노시환 선수에 대해 '촌철살인'의 해설을 이어갔고, 그의 헛스윙에 대해서도 타석 준비가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