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가수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2026년 04월 03일 23:33

[ 요약 ]
박효신이 4~5일과 11일 인천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새 EP의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이다.
가수 박효신이 오는 4일부터 5일, 그리고 1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그가 약 7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로, 예매 시작과 동시에 9만 석의 티켓이 모두 판매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박효신이 2019년에 개최한 ‘박효신 라이브 2019 러버스 : 웨어 이즈 유어 러브?’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공연이기도 하다. 팬들은 그가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박효신이 전날 발매한 새 EP ‘에이 앤 이(A & E)’의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소속사 허비그하로는 팬들에게 신곡 무대를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효신은 1999년 1집 ‘해줄 수 없는 일’로 데뷔한 이후 팬들 사이에서 ‘대장’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마니아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최근 뮤지컬 스타로 급부상했으며, 출연한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 ‘팬텀’, ‘웃는 남자’ 등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