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시즌 첫 골 도전
손흥민, MLS 시즌 첫 골 도전
2026년 04월 03일 22:33

[ 요약 ]
손흥민이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시즌 첫 골을 노린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에서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첫 골을 위해 올랜도 시티를 상대한다. 이날 경기는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 시간)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손흥민은 이번 시즌 첫 득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현재 4승 1무로 승점 13을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이날 경기는 LAFC가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하고 개막 무패 행진을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이번 경기는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재개되는 일정으로, 팀의 성적뿐만 아니라 손흥민의 개인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이후 8경기 연속으로 득점하지 못한 상태이다.
LAFC는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그의 득점이 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골이 팀의 성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손흥민의 뛰어난 기량이 발휘되기를 바라며, 이번 경기가 그의 골 감각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