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골퍼 김서아, KLPGA 최연소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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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여중생 골퍼 김서아, KLPGA 최연소 우승 도전

2026년 04월 03일 12:41

여중생 골퍼 김서아 KLPGA 도전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서아가 KLPGA 최연소 우승 기록에 도전한다.

현재 단독 4위로 우승 경쟁 중이다.

만 14세의 김서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3일 열린 더 시에나 오픈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단독 4위에 올라 있다.

김서아는 9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인 고지원과 2타 차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그녀는 빠른 시간 안에 두각을 나타내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입문 2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지난해 KLPGA투어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공동 44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는 더욱 뛰어난 경기력으로 우승 경쟁에 합류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라운드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김서아가 남은 3·4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이어간다면, 그녀의 최연소 우승 기록 도전이 현실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