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아쉬움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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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아쉬움 토로

2026년 04월 03일 07:33

박명수, 무한도전 아쉬움 토로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박명수가 '무한도전'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마지막 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코미디언 박명수가 MBC TV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종영에 대해 여전히 아쉬움을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명수와 정준하가 게스트로 나와 이용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거짓말탐지기에 앉아 진행되었다.

이용진이 '멤버 그대로 ’무한도전‘ 섭외가 들어오면 다시 한다'고 물었고, 박명수는 즉시 '다시 한다'고 응답했다. 그는 종영 당시의 심경도 전하며,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회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박명수는 '어떻게든 설득을 해서 더 가게 할 것 같다'며, '우리 이러면 안되고 좀 더 해보자'고 말했을 것이라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 김태호 PD와 다른 멤버들을 모아 다시 시작하자고 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준하는 '저는 김치전 사건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유머를 더했고, 박명수는 '김치전 이야기 이제 지겹다. 김치전이 이제 썩어서 문드러졌겠다'고 농담을 했다.

이 영상은 박명수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리움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