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법원 판결에도 채무 미이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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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일전

도끼, 법원 판결에도 채무 미이행 중

2026년 04월 03일 04:44

래퍼 도끼, 채무 미이행 문제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래퍼 도끼가 법원의 채무 이행 결정에도 불구하고 채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

현재 약 3만2623달러의 채무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래퍼 도끼가 과거 귀금속 대금 미납과 관련해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도 불구하고 약 3년 째 채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업계에 따르면 보석업체 측의 법률대리인은 도끼가 법원의 판결에 따라 채무를 분할 상환하기로 했으나, 실제로는 1회만 납부한 상태라고 밝혔다.

도끼는 2018년 총 20만6000달러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후 일부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보석업체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이후 법원은 2022년 7월에 미지급금과 지연손해금을 3회에 걸쳐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대리인에 따르면 도끼는 2022년 9월에 1만1580달러를 변제했지만, 여전히 약 3만2623달러의 채무가 남아 있는 상태다. 이들은 도끼가 법원의 결정을 따르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런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도끼는 과거 여러 차례의 채무 문제로 논란이 되었으며, 이번 사건 역시 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비자와의 신뢰 문제 또한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이다.

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채무를 이행하지 않는 도끼의 행동은 향후 그의 경력과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