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 셰프의 주방 화상 사고 경험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2시간전

김시현 셰프의 주방 화상 사고 경험

2026년 04월 02일 06:11

김시현 셰프 화상 사고 이야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시현 셰프가 주방에서 화상을 입었던 경험을 밝혔다.

박은영 셰프도 과거 주방에서의 부주의로 다친 경험을 공유했다.

김시현 셰프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주방에서 화상 사고를 당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2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두 셰프는 주방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과거의 사고를 회상했다.

박은영 셰프는 반죽기를 사용할 때의 위험한 상황을 설명하며, 반죽 체크를 소홀히 하다가 손을 다쳤던 일화를 전했다. 그녀는 그 당시 병원에 가지 못하고 손을 박스 테이프와 라텍스 장갑으로 숨겼다고 말했다.

김시현 셰프는 자신의 화상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며, 입원 기간이 한 달이었고, 신체의 25%가 화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이로 인해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끓인 차를 옮기는 과정에서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경험들은 주방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두 셰프의 이야기는 요리사들이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위험을 강조하며, 주방 안전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