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외도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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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4시간전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외도 논란 사과

2026년 04월 02일 06:13

홍서범 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전 며느리 A씨가 조갑경의 방송 출연을 비판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는 아들의 외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를 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는 조갑경이 출연한 '라디오스타' 방송을 강하게 비판했다. A씨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조갑경의 방송 출연을 겨냥한 글을 올리며, 그들의 태도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A씨는 “웃고 떠들며 방송에서는 나 몰라라 하며 행복하시냐”고 말하며, 조갑경 부부에 대한 고통을 드러냈다. A씨는 자신도 소중한 자녀를 가진 부모임을 강조하며, 조갑경 부부가 아들로 인해 겪고 있는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 아니겠냐”면서, 이로 인해 더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고 덧붙였다. A씨는 자신이 겪은 상처와 트라우마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고통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A씨는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를 꼭 받길 바란다”고 언급하며, 조갑경 부부가 방송에서 아무렇지 않게 웃고 떠드는 모습에 대한 분노를 표현했다. 그녀는 매일매일 숨이 막히는 듯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에도 A씨는 SNS를 통해 “본인들 아들 바람피워서 한 사람 인생 망하게 죽어 가게 했다”고 비판하며, 그들의 행동에 대한 강한 불만을 전달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