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선,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에 선임
최문선,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에 선임
2026년 04월 02일 06:28

[ 요약 ]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이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에 선임됐다.
신임 회장은 2년 임기를 맡게 된다.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이 2일 제32대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최 회장은 2000년 기자로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한국일보에서 정치부장, 국제부장, 문화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선임은 협회 내에서의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협회는 이날 새로운 임원진도 함께 선임했다. 감사에는 조현숙 중앙일보 경제부장과 박인혜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이 배정되었으며, 부회장으로는 황희경 연합뉴스 팩트체크부장과 모은희 KBS 디지털뉴스부장이 선출되었다.
총괄 및 재무이사로는 문수정 국민일보 경제부장이, 편집이사로는 박송이 문화일보 편집부 부장이 임명되었다. 기획이사에는 이영경 경향신문 국제부 차장이, 사업이사로는 최수현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이 선정되었다.
또한, 국제협력이사에는 조수영 한국경제 문화스포츠부 차장이, 소통이사에는 배미정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사업전략팀장이 임명되었다. 혁신이사로는 류란 SBS 탐사보도부 차장이 선출되어 협회의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문선 회장은 앞으로의 2년 동안 협회를 이끌며, 한국 여성 기자들의 권익과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