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멕시코 카르텔 전쟁 속 월드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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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5시간전

한국 축구, 멕시코 카르텔 전쟁 속 월드컵 준비

2026년 02월 24일 19:30

한국 축구와 멕시코 카르텔 전쟁 상황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에서 월드컵 조별리그를 준비하고 있다.

멕시코의 카르텔과의 전쟁으로 인해 현지 상황이 불안정하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하여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르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 지역은 현재 '카르텔과의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러한 현지 상황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멕시코 군은 최근 악명 높은 마약 밀매 집단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의 수장인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를 사살했다. 이 사건 이후 CJNG 조직원들은 정부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고 과달라하라를 중심으로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는 멕시코 제2의 도시로, 현재 이 지역은 폭동과 범죄로 인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AP통신과 B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32개 주 중 최소 8개 주에서 '나르코블로케오스'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월드컵 준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한국 대표팀의 안전 문제 또한 우려되는 사항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선수들과 스태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러한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월드컵 조별리그에 대비하고 있으며, 현지의 상황이 안정되기를 바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