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과 영천에서 발생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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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경북 김천과 영천에서 발생한 화재

2026년 04월 01일 23:49

경북 김천과 영천 화재 사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천과 영천에서 두 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모두 인명 피해는 없지만, 주택이 전소됐다.

1일 오후 9시 18분쯤 경북 김천시 지례면 신평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즉각 8대의 진화 장비와 24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2일 오전 1시 49분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해 목조 단독주택 1동이 전소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앞서 1일 오후 7시 42분경 영천시 화남면 죽곡리에서도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27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오후 8시 35분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샌드위치 패널 주택 1동이 전소되었지만, 역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은 두 건의 화재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 과정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불이 나서 놀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지역은 주택가로, 주민들은 앞으로의 화재 예방 대책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